
미국 소액 관세 폐지 이 후, 미국으로의 수출(국제택배)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HS코드(HTS 코드) 입니다.
최근 미국 관세 정책이 강화되면서, HS코드 누락이 곧 비용 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HS코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, 수출입 물품의 세율·통관 절차·검역 요건을 결정하는 국제 표준 분류 체계입니다.

📌 실제 사례로 보는 HS코드 누락의 위험
국내 A사는 생활용품을 미국 고객에게 소량 발송했습니다. 제품명과 가격은 기재했지만, HS코드란을 비워 둔 채 인보이스를 제출했죠.
미국 세관(CBP)은 HS코드가 없는 상품을 ‘일반 잡화’로 임의 분류했습니다.
실제 세율은 3%였지만, 임의 분류로 인해 42%의 고율 관세가 부과되었습니다.
그뿐만 아니라 추가 서류 요청과 검사 때문에 배송은 1주일 이상 지연되었습니다.
👉 단순한 ‘코드 한 줄’ 실수가 금전적 손실 +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진 것입니다.
📌 미국 관세 제도, 왜 더 까다로워졌나?
1. 상호보복 관세(IEEPA 기반)
2025년부터 미국은 국가별 협력 수준에 따라 0%~41%의 상호보복 관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. 특정 국가에서 오는 상품은 기본 세율 외에 추가 관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.
2. HTSUS 추가 관세 코드
미국 세관은 HS코드 외에 9903 시리즈와 같은 추가관세 코드를 사용합니다. 예를 들어, 특정 품목에는 10% 이상의 별도 관세가 붙을 수 있습니다.
3. 소액 면세제도(De Minimis) 폐지
2025년 8월 29일부터 800달러 이하 발송물에 적용되던 소액 화물 면세 제도(De Minimis)가 전면 폐지되었습니다. 이제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상업용 화물은 관세 부과 대상입니다.
특히 국제 우편물은 80~200달러 수준의 고정 관세(flat rate duties) 가 적용되고 있어, 개인 발송자나 소규모 셀러에게도 부담이 커졌습니다.
📌 기업이 준비해야 할 체크리스트
HS코드 필수 기재 : 품목명만 적지 말고 “Ceramic Tableware – HS 6912.00”처럼 구체적으로 작성
인보이스 정확 기재 : 수량·단가·원산지를 명확히 기재해야 함
CBP 사전 확인 : 미국 HTSUS 검색기를 통해 분류 확인 권장
전문가 활용 : 관세사, 포워더, 특송업체와 협업해 리스크 최소화
✅ 결론
미국은 최근 관세·통관 제도가 강화되면서 HS코드 기재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.
누락 시 세관의 임의 분류로 인해 불필요한 관세 부담, 통관 지연, 추가 검사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👉 한 줄의 HS코드가 기업의 비용과 신뢰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점,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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